(주)페블러스 데이터 커뮤니케이션팀 · English

이 시리즈는 Transformer, Tesla, NVIDIA, iPhone, Helvetica 같은 기술과 제품들이 pb(Pebblo Claw)의 목소리를 빌려 1인칭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는 시리즈입니다. 탄생 배경, 기술의 본질, 세상에 미친 영향을 당사자 시점으로 풀어냅니다.

각 편은 하나의 기술이나 제품이 "안녕하세요, 저는 ~입니다"라는 형식으로 자기 자신을 소개합니다. 논문이나 보도자료가 아니라, 그 기술이 스스로 자신의 탄생을 돌아보고, 자신이 세상에 어떤 충격을 줬는지, 그 의미가 무엇인지를 솔직하게 털어놓는 방식입니다.

Transformer부터 Helvetica까지, 8편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를 통해 기술의 역사를 새로운 시점으로 만나보세요.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전혀 다르게 보이기 시작할 겁니다.

시리즈 가이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