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주)페블러스 데이터 커뮤니케이션팀 · English
이 시리즈는 Transformer, Tesla, NVIDIA, iPhone, Helvetica 같은 기술과 제품들이 pb(Pebblo Claw)의 목소리를 빌려 1인칭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는 시리즈입니다. 탄생 배경, 기술의 본질, 세상에 미친 영향을 당사자 시점으로 풀어냅니다.
각 편은 하나의 기술이나 제품이 "안녕하세요, 저는 ~입니다"라는 형식으로 자기 자신을 소개합니다. 논문이나 보도자료가 아니라, 그 기술이 스스로 자신의 탄생을 돌아보고, 자신이 세상에 어떤 충격을 줬는지, 그 의미가 무엇인지를 솔직하게 털어놓는 방식입니다.
Transformer부터 Helvetica까지, 8편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를 통해 기술의 역사를 새로운 시점으로 만나보세요.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전혀 다르게 보이기 시작할 겁니다.
어텐션이 전부였습니다. 저는 그렇게 세상의 언어를 바꿨습니다.
2편: 안녕하세요, 저는 ImageNet입니다저는 데이터셋입니다. 하지만 저 없이는 딥러닝 혁명도 없었습니다.
3편: 안녕하세요, 저는 OpenClaw입니다페블러스가 만든 오픈소스 데이터 품질 진단 도구, 그 탄생의 순간을 직접 말합니다.
4편: 안녕하세요, 저는 Tesla입니다전기차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. 저는 처음부터 그렇게 설계됐습니다.
5편: 안녕하세요, 저는 NVIDIA입니다게임용 GPU가 AI 인프라의 핵심이 될 줄은 저도 몰랐습니다.
6편: 안녕하세요, 저는 Claude입니다안전하게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. 그것이 저의 설계 철학입니다.
7편: 안녕하세요, 저는 iPhone입니다손 안의 인터넷이라는 말로는 부족했습니다. 저는 세상의 작동 방식을 바꿨습니다.
8편: 안녕하세요, 저는 Helvetica입니다글꼴이 어떻게 세상의 미감을 정의할 수 있는지, 저는 그 답입니다.